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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즉성

풍경

by 난 그림자 2017. 3. 10. 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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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성당 깔 끔하게 리모델링 되어 보긴 좋은데 성모마리아상이 없습니다

























매 바위는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죽성리 두호 마을 남쪽에 있는데, 이를 ‘어사암(使)’이라고도 한다. 「기장 죽성의 어사암」은 어민들이 난파한 조운선에서 볏섬을 건저 먹은 죄로 관리들이 가혹하게 고문하는 사건을 조사한 암행어사 이도재()[1848~1909]와 월매 덕분에 무사하게 되었으므로 주민들이 이를 칭송하고자 이도재와 기월매()라는 이름을 바위에 새겼다는 어사암의 유래 전설이다. 이는 1883년 이도재를 경상 좌도 암행어사로 기장현에 파견했다는 역사적 사실의 전설화 과정을 엿볼 수 있는 작품이기도 하다.

[네이버 지식백과] 「기장 죽성의 어사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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