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 목면시배 유지(山淸 木棉始培 遺址)는 고려 후기에 한국에서 처음으로 목화를 재배한 곳이다. 경상남도 산청군 단성면 사월리에 있다. 1363년(고려 공민왕 12) 문익점이 이곳에서 처음으로 목화를 재배하였다. 1965년 당시 목화씨를 뿌렸던 300여 평의 밭을 사적지로 지정하였으며, 이 마을에서 지리산으로 가는 길목에 “삼우당 선생 면화시배 사적지”라고 쓰인 사적비가 있고, 전시관도 건립되었다.
1963년 1월 21일 대한민국의 사적 제100호 목면시배유지로 지정되었다가, 2011년 현재의 명칭으로 변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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