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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쌍계사 사진 찍기 좋은곳

사찰

by 난 그림자 2018. 5. 30.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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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사암에서 쌍계사 후문으로 왔습니다

대한불교조계종 제13교구 본사이다. 840년(신라 문성왕 2)에 진감선사() 최혜소()가 개창, 처음에 옥천사()라고 부르다가 헌강왕() 때 한 고을[]에 같은 이름의 절이 두 개가 있어 혼동을 일으켰으므로, 문전에 흐르는 쌍계에 연유하여 쌍계라는 호를 하사()하고 학사() 최치원()으로 하여금 ‘쌍계석문()’의 4자를 쓰게 하여 바위에 각자()하였다. 그 후 두 차례나 화재로 절이 소실되었으나 1632년(인조 10)에 벽암()을 비롯한 여러 승려들에 의하여 복구 ·중수되었다.

경내에는 국보 제47호인 진감선사대공탑비()를 비롯하여 보물 제380호의 쌍계사 부도(), 보물 제500호의 대웅전 등의 지정문화재가 있고, 이 밖에 5층석탑·석등·일주문()·팔상전(殿)·명부전(殿)·천왕문(), 중국의 승려 혜능()의 두상()을 봉안했다는 금당()에 있는 육조정상탑()과 나한전(殿)·금강문·마애여래좌상() 등 많은 문화재가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쌍계사 [雙磎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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